신칸센도 천하무적 절대자가 아니네...항공에 저렇게도 쳐발리는 걸 보면...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반응은 극과 극이겠지만.ps. 츠쿠바님 도호쿠 축은 분석하실때홋카이도 1단계 하코다테도 같이 분석해주세요.
'4시간의 벽' 이라고도 하죠. 고속철도로 4시간 이내 구간은 철도가, 4시간 이상 구간은 항공이 우세함을 표현한 말입니다. 하지만 일본에서 가격파괴 전략을 구사하는 저가사들이 속속 생기고, 기성 항공사들도 다운그레이드되면서 '4시간의 벽' 은 허물어지는 추세입니다. 이에 신칸센 쪽도 틸팅열차를 도입해 증속, 증편을 감행하지만 최근의 점유율 추이를 볼 때 저가사의 공세를 이겨내기가 쉽지 않은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