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이 학교 채플시간에 임태득 목사가 강연에서


"우리 교단에서 여자가 목사 안수를 받는다는 것은 턱도 없다. 여자가 기저귀 차고 어디 강단에 올라와!"


라는 무시무시한 발언을 하였음...


결국 이것때문에 여성계에서 엄청난 항의가 들어왔고, 결국 임태득 목사는 사과..


여기서 기저귀는 생리대를 의미함..



참고로 문제의 임태득 목사는 현재 하나님의 곁으로 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