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1732 - 352 다이아 꼬이는게 일상인데, 저러면 조정을 해주는게 맞지 않나?
정상적으로 1732가 들어와도 거의 대부분 상황에서 수원 측선으로 빼서 장기대기하고,
뒤에 따라오는 352가 신호대기때문에 세류쯤에서 정차하고 수원에 들어오고, 3-4분 하차시키고 빠지고 다시 신호올때까지 1732 가 수원서 대기하는
이상한 지연구조에..
1732가 승하차 지연으로 꼬이면 1732가 오산쯤에서 비켜줘야하고,
비켜준다음에 수원역에 들어오려고 해도 352때문에 못들어와서 측선에 빠지거나 세류서 장기대기타야하고
맨날 꼬이는데 왜 이 다이아를 고집하는거지? 1733로 내려가기에 시간이 촉박한것도 아닌데 말야..
아니면 애초에 오산서 대기타고 지나가게끔 다이아를 고치던가 -_-;
탈갤이나 쳐 해라 ㅅㅂㄹㅁ
353 1732도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