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민영화 하기엔 다소 섣부르다는 생각이 있음. 


하지만 정치인들이 입에 닳도록 하는 소리인 철도경쟁체제. 나는 상식선에서 모회사와 자회사가 경쟁을 한다는 것이 이해가 안감.

여론을 잠재우기 위한 새누리당의 임시 방편이긴 하지만, 차라리 이럴바에는 사철을 건설할 수 있게 정부가 규제를 풀어줘야 함..

(수요를 부풀리는 부분에 대해서는 엄격한 규제가 필요하긴 하지만) 


이렇게 해서 어느 정도 기반을 다진다음 민영화 시도해도 늦지 않을 것 같음. 요컨데 일본도 정부가 30조엔 안덜어주고 시작했더라면

천하의 돈일본이나 돈카이도 아렇게 까지 발전못할 뿐더러 신칸센 노선도 정부가 계속 가지게 되는거라 

사용료도 지불하고 부채이자도 지불해야 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