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같은 경우 수도권전철이 신창까지 개통되고 매년 1만명씩 인구가 증가했음
사실 도시가 혼자 큰다기보단 서울 수도권에 들어가서 커지는거라 봐야겠지만
원주시랑 제천시 그리고 그 밑에 지금 도청 옮기고 터미널하고 역하고 복합적으로 하려고 계획중인 안동이 어떻게 크고 거기에 따라 영주는 어떻게될지 궁금하다
제천은 지금 조차장~제천 사이를 최소 복복선 어쩌면 다선으로 해서 철도교통비중을 훨씬 더 늘릴거같고
역세권은 현재의 선로기준 북쪽이 아닌 남쪽, 지금 아파트 막 짓는쪽으로 해서 아산 신도시개발되듯 개발할거같은데.

내가 원주는 혁신도시라고 산 깎아서 반곡역 주변 흥하게 한거밖에 못봐서 어떨지 모르겠다.
영주는 뭐...솔직히 제천과는 그렇게 차이도 못느끼겠고 역만 큰거같은 느낌..? 계획을 어떻게 하고있고 어떻게 개발하고 있는진 모르겠다.
안동도 내가 안동김씨라 그런가 꽤나 기대됨

그 중 가장 궁금한건 내가 학교를 제천에서 다녔고 충북본부쪽에서 많이 움직이다보니 역시 제천이지만.

2030년쯤엔 도시규모가 원주는 현재의 천안 제천이 현재의 아산 정도 되려나?

수정한다. 원주가 천안급은 무리라도 평택급은 될거같고 제천은 2030년이면 인구 20만 찍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