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송 분기 기준, 전라선 효과는 모든 안에 포함되어 있음.
여기에서 언급하는 '2단계' 구간은 1단계와 동일한 고속신선 규격임.
목포 동시건설) 0.29
광주송정 1단계 + 목포 2단계) 0.31 - 채택안
광주송정 1단계 + 목포 2단계 + 수도권고속선 효과) 0.39
광주송정 1단계 + 목포 2단계 + 호남 1단계 개통전 수도권고속선 개통) 0.47
익산 1단계 + 목포 2단계) 0.35
익산 까지만 신선 건설) 0.51
익산 까지만 신선 건설 + 수도권고속선 효과) 0.78
채택안에 수도권고속선 효과 집어넣어 마사지한게 지금 가장 많이 이야기되는 0.39
그니까 그 목포2단계가 신설건설 감안한걸로 아는데 아닌가?? 전라선효과있다고 나와있는거임?
ㄴㅇㅇ 목포 2단계는 고속신선 기준. 전라선 효과는 모든 안이 포함하고 있음.
2005년 기본계획 수립 당시 이야기니까 광주송정~목포간 준고속선 개량 등은 언급되지 않았음.
지금도 목포는 기존선 개량으로 기울어지니까
기존선에 수도권고속선 더한게 0.78인데, 광주목포 기존선 한다고 0.7이나 나올라나...
그리고 05년이면 전라선효과 제대로 안들어간거같긴한데..(저때 KTX직결얘기가 없었지않나??).. 정리하면 목포3단계 기존선활용, 전라선KTX직결까지하면 꽤나 올라가겠네. 공식은 아니지만 반박안이 대략 이런 내용이었던거같고
이미 2004년 국토연구원 공청회때부터 전라선 익산~여수간 고속열차운영(2010년 예정) 과 연계가 가능하도록 어쩌고 해쌌었음. 뭐. 다른분들 얘기마냥 원래 계획은 하루 5회(코레일식으론 하루 10회) 였다니 지금 관점에서는 퍼팩트하게 들어간건 아니지만...
철도계획이 너무 근시안적으로 추진되고있다는 단적인 사례... 한치 앞도 내다보지 않음
오송 대신 다른 곳에서 분기하고 광송~목포 일반선 활용하고 전라선 KTX 효과를 좀 더 제대로 반영할 수 있다고 해도 저건 너무하다 ㅋㅋㅋㅋㅋㅋ 역시 호남고속선 자체가 병맛인가...
ㄴ대전분기, 전주경유, 목포기존선, 전라선효과에 수서효과까지 쳐도 왠지 1.0이 안나왔었을 것 같음ㅋㅋ
ㄴ 내 말이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현실적으로 아예 안 지을 순 없으니 최대한 높은 방향으로 설계해서 지었어야 하는데...
근데 츠쿠바 글쓰는거 지켜보면 일부러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조금 불리하다 싶은거 회피하거나 감춘다는 느낌도 드는거같기도?? 이것도 목포2단계라고만해서 오해소지있잖아
ㄴ어떤 오해가 가능한지 좀 알려줄 수 있을까? 한 두어번 재정독해보지만 어디가 어색하단건지 잘 모르겠음.
ㄴ이글만 얘기해볼까? 아까 목포2단계 풀신선으로 반영해서 제대로 평가 안됐다하니 의문제기하며 이걸 썼지. 근데 정작 목포 2단계라고만 해놓았고, 지금 2단계는 기존선으로 갈 가능성이 높으니 기존선개량해도 저거밖에 안되는구나하는 오해를 살 수 있지
또한 요건 댓글에 너님이 말했지만 글만보면 아까 언급한 전라선에 대해서도 효과만 반영이라하니 환승인지 직결인지 애매한 부분이 있고 오해할 수 있지않을까?
얘기하래서 얘기하니 답이......
ㄴ2단계 고속신선 정정완료. 전라선 부분은 그냥 환승이었으면 아무런 언급이 없었겠지.
ㄴㄴ 전라선도 혹시 김해경전철 예측한 꼬라지보면?? 그냥 일반인이 보기에 거기까지 보기엔 무리가 있을수도 있지만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