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공항이용이 잦아서 공항철도 자주 타는데,

 

지난주에는 왠 아줌마가

칸칸마다 돌아댕기면서 외국인(백인)들만 콕찝어서

"헬로우, 웨얼아유프롬? 빌리브 지저스 크라이스트...." 어쩌구 지랄 염병을 하더니만

 

오늘은 멀쩡하게 생긴 20대 남자놈이

칸칸마다 돌아댕기면서, 개독 찌라시 나눠주고있다.

 

차라리 1호선, 2호선이면 말을 안하겠는데

공항철도에서, 외국인들 첫인상을 갉아먹는 이런 좆같은 행위는 좀 자제하자.

개독여러분들, 제발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