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선, 전라선, 경전선, 포항행 같은 노선이라든가 서울~대전 첫막차에 100% 상어만 넣으면 빈 자리가 생길게 뻔하니까... 그런 거에 대응하기 위해 10량짜리를 만든거지.
그런 거라면 객차를 줄여서 운행할순 없는거임? 관절대차라사?
ㄴ 어차피 상어 도입분으로는 늘어나는 운행량을 감당 못해서 차량을 추가 도입해야 했는데... 겸사겸사 10량짜리 도입하면서 국산화도 달성하는게 좋긴 했지. 물론 망작이 되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ㄴ 기술력 문제가 아니라 수요타당성상 10량편성으로 만드는게 더 남. 거기다가 때에따라 중련편성으로 조정하는게 이득이라서
케텍 초창기 20량을 두고 10량 중련운용이 나앗을거란 얘기가 많았음. 그리고 그때는 경부선도 빈좌석이 많았을때고. 그래서 10량 베이스로 개발된거로 아는디.
10량짜리를 만든건 좋다 이거야.. 근데 산천2개가 상어1개랑 수송력이 다르잖아ㅋㅋ 산천을 한 450석짜리로 만들수는 없었나
와인산천은 410석이지 그래서 원강선 ktx도 비슷할테고
개통 초기에 비어간다고 특히 호남선은 그거 더 심해서 차 뽑는김에 그렇게 만들었는데 현실은 이것도 저것도 아닌 노답
원래 산천 20량도 뽑으려 했는데 와인산천 때문에 취소됐다나 뭐다나
개발목적 자체가 호남선 투입용이였음 그래서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수있게 10량으로 뽑은거
대한민국 고속철=20량 이 아니라 경부고속선=20량 이라는 기준으러 생각해야함. 고속철 설계시 경부선 수요폭발땜시 20량으로 뽑은건데 대박터졋지. 근데 상대적으로 호남선은 그 수요만큼 뽑아나오지 않기에 필요시 중련도 생각해서 10량으로 뽑은거
붙였다 띠었다 할라고
호남선, 전라선, 경전선, 포항행 같은 노선이라든가 서울~대전 첫막차에 100% 상어만 넣으면 빈 자리가 생길게 뻔하니까... 그런 거에 대응하기 위해 10량짜리를 만든거지.
그런 거라면 객차를 줄여서 운행할순 없는거임? 관절대차라사?
ㄴ 어차피 상어 도입분으로는 늘어나는 운행량을 감당 못해서 차량을 추가 도입해야 했는데... 겸사겸사 10량짜리 도입하면서 국산화도 달성하는게 좋긴 했지. 물론 망작이 되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ㄴ 기술력 문제가 아니라 수요타당성상 10량편성으로 만드는게 더 남. 거기다가 때에따라 중련편성으로 조정하는게 이득이라서
케텍 초창기 20량을 두고 10량 중련운용이 나앗을거란 얘기가 많았음. 그리고 그때는 경부선도 빈좌석이 많았을때고. 그래서 10량 베이스로 개발된거로 아는디.
10량짜리를 만든건 좋다 이거야.. 근데 산천2개가 상어1개랑 수송력이 다르잖아ㅋㅋ 산천을 한 450석짜리로 만들수는 없었나
와인산천은 410석이지 그래서 원강선 ktx도 비슷할테고
개통 초기에 비어간다고 특히 호남선은 그거 더 심해서 차 뽑는김에 그렇게 만들었는데 현실은 이것도 저것도 아닌 노답
원래 산천 20량도 뽑으려 했는데 와인산천 때문에 취소됐다나 뭐다나
개발목적 자체가 호남선 투입용이였음 그래서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수있게 10량으로 뽑은거
대한민국 고속철=20량 이 아니라 경부고속선=20량 이라는 기준으러 생각해야함. 고속철 설계시 경부선 수요폭발땜시 20량으로 뽑은건데 대박터졋지. 근데 상대적으로 호남선은 그 수요만큼 뽑아나오지 않기에 필요시 중련도 생각해서 10량으로 뽑은거
붙였다 띠었다 할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