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갤형님들은 다 아실거라 믿습니다!
음성
배경 보아하니 충북선쪽같긴 한데, 난 충북선 탄적은 없어서 영 모르겟네
음성 오답~
충북선쪽은 맞음
충주
오근장
충주 정답!
충주역이네
오근장역이랑 헷갈렸는데 오근장은 선로옆에 울타리가 있음
아깝네여 ㅎㅎ 본인이 오랜만에 충북선 무궁화호를 타봐서 올려봄. 예전에 초딩에서 중딩으로 넘어갈때, ㅇㅅ개통전에 부산가려고 개택시타러 대전갈 때 무궁화호 타본 이후로 7년넘게 한 번도 안타봤는데. ㅋㅋ 부산가서 바가지만 쓰다옴
오근장이었으면 육교가 있으니 금방 알아차릴수도. 충주역이 건널목이여서 정겨운 느낌도 들었다는(너무나도 당연하게 육교 설치된줄 알았음)
충북선이 한적하고 (주말제외) 정말 기차여행느낌나는 재밌는노선임. 중앙선처럼 산넘고 물건너고 터널지나는 재미는없지만 들판을 씽씽달리는맛에 탐.ㅋㅋㅋ
ㅇㅇ 그건 맞는것 같음 갈 땐 시외버스 타고갔어가지고(그 때 충북리무진탔는데 ㅎㄷㄷ하게 밟더라는..)청주 올 땐 일부러 무궈탄건데 진짜 잘탔다 생각이듬
충주역이 2001년인가 2002년에 리모델링할때 당연히 육교올릴줄알았는데 그대로 건널목냄겨둠.ㅋㅋ
음성
배경 보아하니 충북선쪽같긴 한데, 난 충북선 탄적은 없어서 영 모르겟네
음성 오답~
충북선쪽은 맞음
충주
오근장
충주 정답!
충주역이네
오근장역이랑 헷갈렸는데 오근장은 선로옆에 울타리가 있음
아깝네여 ㅎㅎ 본인이 오랜만에 충북선 무궁화호를 타봐서 올려봄. 예전에 초딩에서 중딩으로 넘어갈때, ㅇㅅ개통전에 부산가려고 개택시타러 대전갈 때 무궁화호 타본 이후로 7년넘게 한 번도 안타봤는데. ㅋㅋ 부산가서 바가지만 쓰다옴
오근장이었으면 육교가 있으니 금방 알아차릴수도. 충주역이 건널목이여서 정겨운 느낌도 들었다는(너무나도 당연하게 육교 설치된줄 알았음)
충북선이 한적하고 (주말제외) 정말 기차여행느낌나는 재밌는노선임. 중앙선처럼 산넘고 물건너고 터널지나는 재미는없지만 들판을 씽씽달리는맛에 탐.ㅋㅋㅋ
ㅇㅇ 그건 맞는것 같음 갈 땐 시외버스 타고갔어가지고(그 때 충북리무진탔는데 ㅎㄷㄷ하게 밟더라는..)청주 올 땐 일부러 무궈탄건데 진짜 잘탔다 생각이듬
충주역이 2001년인가 2002년에 리모델링할때 당연히 육교올릴줄알았는데 그대로 건널목냄겨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