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고개-오이도계통도 10분~15분간격
의정부-인천계통도 7분~10분간격
청량리-천안계통도 15분간격으로 촘촘히 배차낸걸 생각하면
아무리
왕십리-수원, 왕십리-안산
인천-수원, 인천-죽전 계통이 생긴다 해도
왕십리-인천계통은 최소 20분간격으로 생각보다 촘촘히 배차가 뜰 가능성이 높아보이지 않음?
물론 돌아가는 노선이라
왕십리-용산-동인천급행
왕십리-용산-천안급행-수원
왕십리-이촌-안산 등의 유리한 루트가 있긴하지만
확실히 시흥-안산-수원-분당의 부분라인은 흥하긴 할듯.
특히 시흥-분당라인은 월판선 생기기 전까진 상당히 높은수요가 있을꺼라 예상됨.
수원은 직결하게 되면 회차 불가...고색이라면 모를까....직결한다고 해도 차가 넉넉한건 아니니 왕십리~죽전(16분), 왕십리~고색(16분), 죽전~인천(15~16분) 식으로 운행할 가능성도 있지...이렇게 하면 왕십리~죽전은 합쳐서 8분, 죽전~고색도 합쳐서 8분 배차가 가능해지고 고색~인천만 16분(물론 한대앞~오이도는 4호선이랑 공유하므로 4호선 배차까지 합하면 이 구간에 한해 실제 배차간격은 좀 더 줄어드는 효과가 있지)이라 현재와 비슷해지지...오히려 구간수요가 많은 분당선 수원구간은 지금보다 배차간격이 줄어드는 효과도 있을 것이고...
먼 미래에 일이지만 굳이 지금 상태에서 예상해본다면 "인천-왕십리 : 고색-왕십리 = 1 : 1" 을 축으로 해서 다이어가 짜질것 같고, 기지 입고 때문에 오이도, 안산, 죽전행 열차가 중간중간 섞일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