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고개-오이도계통도 10분~15분간격
의정부-인천계통도 7분~10분간격
청량리-천안계통도 15분간격으로 촘촘히 배차낸걸 생각하면


아무리
왕십리-수원, 왕십리-안산
인천-수원, 인천-죽전 계통이 생긴다 해도

왕십리-인천계통은 최소 20분간격으로 생각보다 촘촘히 배차가 뜰 가능성이 높아보이지 않음?

물론 돌아가는 노선이라

왕십리-용산-동인천급행
왕십리-용산-천안급행-수원
왕십리-이촌-안산 등의 유리한 루트가 있긴하지만

확실히 시흥-안산-수원-분당의 부분라인은 흥하긴 할듯.
특히 시흥-분당라인은 월판선 생기기 전까진 상당히 높은수요가 있을꺼라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