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석으로 가다 자리에 앉아 가는데 왜관에서 유치원생들 많이 타더라.ㄹㅇ 귀여움.어디가냐고 한 저씨가 물으니까 그냥 헤헤 웃으면서 소풍간다고 하는거 존나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