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야기중 주요 부분인데 대충 이럼
KTX는 존나빨리달리고 새마을 무궁화는 덜컹덜컹 다닐줄 알앗는데 생각보다 엄청 빨리다닌다고 그렇게 예기하더라고
그 말을 듣고 속에서 어처구니가 없고 그놈들 진짜 패고싶은 충동이 마구 솟아오르더라고
이야 난 꼬꼼화시절엔 경부선만 주구창창 타고 다녀가지고 기차는 빠른 인식이 머리에 박혀잇엇고 다른노선도 존나 빨리 달리는줄 알앗는데 중앙선 타보고 속도가 이거밖에 안나는걸보고 엄청 놀랫던 기억이 잇어 ㄷㄷ
이글은 현재 일반인들이 철도를 인식하고 잇는 정도가 너무 씁슬해서 올려 봤어 도데체 이런 생각을 어떻게 한건지 지금도 이해가 안가
니가 이상한 거다.일반인들 생각이 니하고 당연히 같겠냐 안같겠냐. 그리고 그딴걸로 뭔 패고싶은 충동은 ㅈㄹ
일반인들 입장에선 신경안쓰면 얼마나 밟아대는지 잘 모르지. 보통 고속열차 빼고 일반열차는 어떻게 가냐고 물으면 이음매소리 내며 덜커덩거리며 달린다고 생각하는사람 많을걸?
이상한거모르겠는데?ㄷㄷ
솔직히 나도 차팔고 뚜벅이 처음 됐을때 버스카드찍는곳도 몰랐다
패긴뭘패 일반인들 눈에는 ktx아니면 그냥 기차 두개밖에 없어
ITX새마을 타고 객실 둘러보고서는 KTX인줄알고 다시 내리는사람도 봤음.ㅋㅋㅋㅋㅋㅋ
아직까진 KTX는 씽씽달리는 고속열차, 무궁화새마을은 시꺼면 매연뿜으면서 덜컹덜컹 타당타당 달리는 기차로 인식하는사람 많음. 누리로, 잉마을보면 저건뭥미? 하는사람도 아직 좀 있고
Ktx 빠르고 새마을 무궁화 느린거 맞는데? 그럼 무궁화가 ktx 속도로 달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