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스도 보고서 내가 미처 못 타고 스도와 지하철 사이에 끼면 어떻게 해야할까. 당황해서 스도를 열고 나가겠단 생각은 못할 테고 스도에 바짝 붙어있어야 하나?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아 진짜 끔찍하다...
미처못타고 스도와지하철사이에 낄만큼 급하게 타는게 잘못된거지. 어차피 자주오는거 좀 기다려라
그렇게 급하게 안 타는데 그러면 어떻게 될까를 상상했었음. 끼여서 못 나오면 그냥 죽는다는게 참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