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당시 이씨는 뒤늦게 열차에 탑승하려다 열차 문이 닫히는 바람에 못 탔고, 그 자리에 서 있다가 열차가 출발하는 힘에 몸이 휘청거리면서 스크린도어와 선로 사이로 빨려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1차적인 원인이 무리한 승차라고 나와있는데

 

사람죽었으니 까지 말래

 

 

이 무슨 빙신들임?

 

1차적인 사고원인은 무리한승차였고, 2차적인 사고원인은 스도가 다 안닫혔는데 다 닫힌 사인보고 차 굴린 기관사 아니냐?

 

시발 뭐 사람죽으면 불법이 합법이 되는줄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