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K차였다면 남의 구간에서 민폐 끼친 게 되는 건데...
혹시 그 현장에 있었던 사람 있음...?
내가 예전에 스크린도어랑 차량 사이가 사각지대니, 운행시 좀 더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서멩 몇번 전화 했는데... 결국 사고 났네... 차량과 스크린 도어 사이(20~30cm)에 서있으면 CCTV에 안보이는데... 결국 전화 받는 담당자 선에서 무시되는 사안이었네...
내가 예전에 스크린도어랑 차량 사이가 사각지대니, 운행시 좀 더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서멩 몇번 전화 했는데... 결국 사고 났네... 차량과 스크린 도어 사이(20~30cm)에 서있으면 CCTV에 안보이는데... 결국 전화 받는 담당자 선에서 무시되는 사안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