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의회, 가평군의회, 춘천시의회, 구리시의회가 참여한 '경춘선 청량리 연장운행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늘(25일), 남양주시의회에서 "종착역을 조속히 변경하고 요금 인상 행위를 중단하라"고 촉구

이날 회의에는 국토교통부 담당자가 참석해 지난해 8월부터 진행중인 경춘선 청량리 연장을 위한 용역의 진행 상황을 비공개로 설명.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9/25/0200000000AKR2014092517700006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