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송역 정차 KTX가 얼마 안되고 -_-;
남부지역에서는 차량으로 이동하는건 거의 자살행위라 그냥 출장명령서 받아다가
KTX 계약할인으로 오는게 일상인데... BRT고 자시고 간에
그냥 과천청사나 세종로청사 가는거보다 거리는 훨씬 가까워졌는데 청사까지 도착하는건 농담이 아니라 거의 비슷비슷한그런 느낌.
거기에다 열차가 한정되어있다보니 오송에서 내리면 그 사람이 그대로 다 같이 청사까지 감 ㅡㅡ
저기 이전글에 있다시피 서울에서 오는 민원인들 기준에선 412가 젤 만만하기 때문에 412가 오송-서울서 산천이다보니 미어터지는거고.
좀 상급 직급자면 오송 - 서울만 왔다갔다 하느라 사무실에 있지도 못해 ㅋㅋㅋㅋ 국감시즌되서 국회좀 불려다니면 그냥 망하는거
그래도 오송 - 서울이면나음
미창과부 같은경우에는 밑에 딸려있는 놈들이 죄다 나주에 가있고 이럼 ㅋㅋㅋㅋ 화상회의 이타령 하는데
대면회의 필요한경우가 있는데 이런거로 과천에 오라고 부르면 그냥 하루다 날아감 어우. 써글
진짜 혁신도시 + 행정수도는 개뻘짓이다 -_-; 부처랑 연관있는 것들이 지방으로 가버려서 뭐 제대로 할수있는게 없어.
어휴 노무현
오송에서 세종가는 brt 한번 타봤는데 빠르고 좋던데
엠창 개삽질
탈갤이나 쳐해 ㅅㅂㄹ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