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ische eisenbahn plan (virtuelle)
일단 도시간(Intercity) 열차급 정도가 다니는 노선만 표기한거고, 표시되지 않은 노선은 지역(Regional) 기반이라 보면 됨
남한 지역은 독일처럼 망식 운용을 기반으로 윤활한 접속과 패턴 다이어(Taktfahrplan) 기반,
북한 지역은 몇몇 부분을 제외하곤 기본적으로 간선이 있고 지선이 가지를 치는 트리형 운용을 상정.
뭐 어디까지나 비현실적인 망상이니 만큼 적당히 해야겠지만, 솔직히 아쉬운 부분이 몇 곳 있다는게.
저거보다 더 깔았으면 좋겠다
옳고 그름을 떠나서 고퀄 ㄷㄷㄷ
호남고속선 전주찍고는 못가겠지?
Soy. // 전주-대전, 전주-광주 때문에 아쉬워서 전주로 가는건데 저게 지금 저화질이라 그렇지 광주는 익산에서 삼각선 타고 내려가면 되고, 아님 Taktfahrplan로 익산 접속 잡아두면 되는거고. 전주-대전은 200km/h급 Intercity로 충분하다 판단되어서.
ㅗㅜㅑ
X축 간선이 서울역에서 교차하도록 해야되는거 아닐까?
굳이 서울에서 교차할 이유가 없는게, 어차피 그 이남의 승객은 목적지별로 오는걸 타면 되는거고(서울역 방향 or 수서 방향), 북쪽에서 오는 사람이 문제인데, 갈아타면 되는거라서. Taktfahrplan 자체가 "5~10분 이내 갈아탐"을 전제로 해두는 경우가 많아서. 서울 안에서야 뭐 시내 교통 써서 움직이면 되는거고....
프랑스 파리 같은 경우도 목적지에 따라서 아예 터미널 자체가 분리되어 있고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c/cc/Railway_stations_on_departure_from_Paris_map-fr.svg/2000px-Railway_stations_on_departure_from_Paris_map-fr.svg.png
이 안에서 이동은 시내 이동 수단(RER, Metro)의 이용을 전제로 하고 있음.
나치철도빠 ㄷㄷ
나치국 여러분 W를 뭐라고 읽나요? Wwwwwww
독일이나 스위스 같은 경우 "유럽철도 시스템"의 가장 표준적인(Standard) 모델이다보니 그냥 임의로 붙인 것 뿐이고, 사실 이런 체계 기조는 SNCF든 NS든 CD든 다 똑같다만...
외국어 작작좀 섞어써 스노브냐?
좆도 못하는 외국어 줏어들은거 구리 자랑하고 싶었져여?ㅋㅋㅋ?
그냥 시비 털고 싶음 털고 싶다고 대놓고 말해. 비꼬지 말고. 그냥 니가 모를거 같아서 의미나 찾아보라고 적어준거니까 찾아보고.
어 유ㅡ럽(yoroppa) 스타일로 돌려서 말해(speak)줬더니 역으로 부들부들하네...어쩌면(dosiyo) 좋쥐...
경원선 짓는것도 좋지만 조금 더 위에서 틀면 안되나? 금강산은 지켜야지 금강산 통과할껀아니잖아.........
오송분기는 사라져야한다
9호선 / 금강산 통과가 아니구 저건 추가령 구조곡 따라서 그어놓은거야. 구조곡으로 3번 국도, 경원선 다 지나감
卐
Snooooo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