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년도였나 10년도였나 암튼 그쯤에 카페객차 설치되고 대신 일반객차 1량 줄어든적이 있었는데


이때 혼잡도가 어느정도였냐면


청량리에서 양평,용문 까지 입석승객으로 빼곡히 들어찼었음 게다가 너무 혼잡하니까 결국 특실로 기어들어오는 사람들도 있을정도


그 사람들 양평 용문 지나니까 전부다 내려서 거기서부터는 다시 쾌적해지던데


전철 생기니까 그나마 무궁화 장거리 승객 착석보장도 되고 혼잡도가 줄어든것이지


지금도 전철 없었다면 완전 개판오분전 됐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