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개택시 운행시간 단축될만한 껀덕지가 있는게 경부선 계통은 대전, 대구 도심구간 개통하면 조금 단축될거고...
경부선 계통이랑 호남선 계통 공통으로는 해무 양산형이 도입돼야 운행시간이 단축될거란 말이지? (신경주, 울산 분기기 문제는 그냥 생각하지 말자)
근데 해무 양산형이 도입된다고 해도 그때부터 모든 개택시 차량을 다 해무로 교체하는건 당연히 아닐테고, 기존에 다니던 상어, 산천, 앞으로 다닐 와인산천까지 세 종류의 차량들이랑 섞여서 다닐꺼아냐?
근데 이 개택시 3종은 동력집중식이고, 해무가 아무리 날고 기어봤자 결국 이 3종이랑 속도를 맞춰야 할테니 도입 초기에는 끽해봐야 그 대단한 가감속 능력으로 지연시간 단축하는거 외에는 큰 의미가 없는거 아닌가??
해무가 제성능을 내려면 기존 개택시 3종이 모두 내구연한 다돼서 멸종하고, 고속철도 차량이 해무랑 해무 이후 언젠가 도입될 다음 세대의 동력분산식 차량만이 남게 될 때가 돼서야 다이아 전부 뜯어고치고 해무의 진정한 성능을 발휘해서 총 운행시간이 단축될테고 말이지...
결국 그때가 되려면 지금으로부터 최소 20년 이상은 기다려야 될 듯 한데...
이걸 언제 기다리나 -_-;
대피하겠지
해무는쓸데없는데안세우는방향으로하고
ㄴ본격 등급화의 시작인가? 음...
뜬금없긴 한데 해무로 서울부산 무정차 하면 얼마나 걸릴까. 궁금하다.
KTX 등급화가 시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