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상반기에 개통하는 서울 삼성동의 지하철 9호선 928역 공사장입니다.
서울시 지명위원회는 지난달 이 역의 이름을 옛 지명에서 따온 '학당골역'으로 정했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은 납골당을 떠올리게 한다는 등의 이유로 '삼성중앙역'으로 해달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현숙/서울 삼성동 : (역명에) '삼성'이 들어가서 '삼성경기고(역)'랄지 이렇게 하면 좋을 것 같네요. 집도 메리트도 있어지고…]

 

 

그냥 '영동역' 하면 될듯.

영동이 원래 옛날 강남 명칭아니냐.

저기가 원래 영동AID차관아파트 자리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