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돈카이의 2003년 10월 1일 다이아 개정 CM임..
이 때부터 완전 노조미 천국이 되어버렸지... 이 때는 그래도 양반인게 1시간에 7대로 증차를 했었는데.. 지금은 거의 3~5분에 1대씩 노조미가 들어오고 히카리란 고다마는 한시간에 1~2대꼴로 들어온다 카더라..
재밌는게 토키오의 "Ambitious Japan"이 가사에 노조미(희망)이 들어갔다는 이유로 JR도카이가 홍보에 써먹었다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토키오는 유명세를 타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M 노래 잘들어보면 노조미라는 단어가 아주 잘들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시나가와 역이 개업하면서 소요시간이 2시간 27분에서 2시간 33분으로 늘어남 ㅋㅋㅋ
마지막으로 지정석밖에 안되었던 노조미를 자유석으로 풀면서 자연스레 히카리 손님들을 유도했지.
이에 반해 산요구간에서 히카리로도 잘 돌아가던 니시니혼은 도카이 눈치를 보더니 역시 노조미를 2배 증편시키더라..
(안그러면 다 항공사로 다 빠질게 뻔하니깐) 또 히카리와 가격을 500엔(한화 약 6000원)밖에
차이가 나지 않게 인하시켜버리고 자유석을 개방시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약빤 다이아 개정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카이의 다이아개정 때문에 외국인들이 신칸센을 타기가 겁났다나 뭐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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