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들처럼
탑승일 한참전에 예매하는건 노선, 요일, 계절, 시간대 따라서 매기고
가까워져서는 예매율에 따라 조절하면 되잖아.
그런 시스템을 자체개발해야되는것도 아니고
항공사들처럼 Amadeus나 Sabre같은 시스템 사서 쓰면 되는데.
(항공권 발권 시스템을 개조해야되는것도 아니고
아예 처음부터 철도 티케팅이 지원됨. SNCF, DB같은 철도회사들은 옛날부터 Amadeus 시스템 사용.)
물론 처음 시스템 투자비용이 상당히 많고 기존 시스템하고 통합시키기 위해서
필요한 외주 발주 등등 돈은 많이 들겠지만.
운임정글ㅇㅇ 근데 그런식으로 체계복잡한게 마냥 좋진않음.
그것도 예약지원시스템이지 자동으로 뽑아주는거 아님. 운임 수동으로 입력해주고 마감하는건 결국 직접해줘야 하는거라서.. 저거 사용하는거 여정당 수수료라 나가는 돈도 무시못함
꼭 아마데우스에 맞출 필요없이 억세스만 가능하게 해줘도 됨. 그리고 대부분 특가 라는 명목으로 뿌리능 요금은 시스템에 반영도 잘 안되어있는게 부지기수임. 그러다보니 그냥 본사에서 요금심사해서 승인해주면 그가격에 발권하는 체계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