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오이도, 안산, 초지, 중앙, 한대앞에만 수인선 열차가 정차하고 나머지 역은 4호선 열차만 정차하는 거지
수인선 개통 후에는 수요가 적은 역인데도 쓸데 없이 열차 정차 횟수가 늘어나게 되는데, 차라리 일부 역에만 정차해 수인선의 표정 속도를 조금이라도 높이자는 취지임
여기에 인천 - 오이도, 한대앞 - 죽전간에도 급행열차가 운행되면 각역 정차에 비해 소요시간이 상당히 줄어들겠지
이렇게 전철도 시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되면 인천 남부 및 시흥 남부에서 분당, 강남행 수요를 더 많이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인천에서 용인 분당 강남가려고 수인선탐? ㅋㅋ 시외가 빠르게 이어주는데 수원만해도 8851이 구간수요가 살아있어서 수인선이 못잡는데
ㄴ강남은 오버라도 수인선+분당선 급행열차가 어느정도만 다니면 시외노선 타격주는건 확실함...
그 외 역에서 인천이나 수원가는사람들은 굳이 한번 갈아타라고?
오이도, 한대앞이 동일 방향은 바로 건너편에 열차타면 되는 바로타 환승이라 그렇게 불편하진 않을듯한데 수인선 안서는 역에서 강력히 항의하고 난리날듯
신길온천이라면 모를까 나머지 수요는 무시할정도능 못됨; 고잔역에 대피선이 잇거나 역 안뜯고도 대피선 설치할 수 잇다면 상시급행으로 선로용량 최대한 끌어올리는것도 가능할텐데
ㄴ 중앙역에 대피선 부지 있음.
신안산선 개통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4호선을 상록수행, 안산행 1:1로 단축하면 안되나?? 어차피 신안산선 생기면 그쪽으로 몰릴텐데
ㄴ 상록수로 단축하면 안되지 그냥 안산행 : 오이도행 = 1:1 이 나음
상록수는 안댐. 진짜 클남ㅋㅋㅋㅋㅋㅋ 중앙역에 부지 있는건 아는데 짜피 한대앞에 설치되니까 중앙보단 고잔에 잇으면 효과가 더 크지 않을까 하는 내 생각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