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각에 용산-목포 왕복13~14회, 용산-광주송정 왕복7~8회, 용산-여수엑스포 왕복11회정도 예상함.

지금은 용산-목포 왕복12회, 용산-광주 왕복9회(주말10회). 용산-여수엑스포 왕복9회인데 일단 광주역은 KTX가 안들어간다 치면 광주송정으로 돌리되 광주역까지 들어가던 KTX 2왕복은 목포로 돌리고 전라선은 2회정도 증차하는 걸로 마무리 지으면 될듯..

일단 용산->목포 소요시간이 2시간 30분대, 광주송정이 1시간50분대, 여수엑스포가 2시간50분~3시간05분대로 예상함.

용산-익산은 길어야 1시간 20분대 운행임. 1시간8분은 솔직히 국민들 속이기임. 경부고속철도 2단계 개통하면 서울-부산 1시간56분 씩이니....

 

서대전경유는 왕복5회로 하되 출근 시간 왕복1~2회, 퇴근시간 왕복1~2회, 평상시 왕복1회로 해서 다니고 왕복5회 모두 용산-광명-천안아산-서대전-계룡-논산-익산으로만 해서 하고 오송은 통과하는 방식임. 대신 익산이남으로 운행하지 않고, 모두 KTX-산천으로만 운행하고 월요일하고 목요일 논산훈련소 입영시간에 맞게 끔 하는 KTX도 남아있으면 됨. 익산역 8번 승강장에서 시종착하면 됨, 다만 익산역 진입전 평면분기를 해야하는 안습. 대신에 서대전에서 KTX타고 익산에서 여수나 목포쪽은 일반열차나 KTX로 환승시간을 단축시켜주는 방안도 좋을듯.

 

경부선도 09년까지 막차시간이 21시~22시 사이였으나 지금은 23시까지 존재하는 걸 보면 호남선도 21시대 막차에서 22시 초반까지 막차시간 늘리면 될거 같고 전라선은 지금보다 한 20여분~30여분 늦추면 지금시간하고 거의 비슷하게 됨.

 

전라선-호남선 KTX산천 중련은 유지하고 전라선 4왕복은 단독으로 운행하고 2회는 상어 투입... 금천구청-서울역간 선로 용량을 고려해 일반열차 적어도 26왕복중 12왕복정도가 빠져야 하고 장항선도 3~4왕복은 빠져야 할듯.. 그때가면 포항선도 개통되니 KTX차량 부족이 심화될듯하고 경부선 일반열차 일부도 손질할 필요가 있을듯.

 

포항-서울 KTX는 산천으로 굴리고 동대구역에서 경전선 KTX와 중련하는 식으로 다닐법함. 포항-서울 KTX 운행계획이 왕복8회라고 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