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오산,서정리,성환,덕소역에 자동발매기 설치 되었다길레 조만간 시골역으로 확산되지 않을까?
내생각에는 경부선의 경우 전의, 옥천, 상동 호남선의 경우 연산, 함열, 신태인, 백양사, 몽탄 이러겠지? 자동발매기는 설치하고 호출벨을 눌러서 역무실에서 표사야 하는 경우 (군인할인, 국가유공자 할인, 장애인 할인, 정기권 구입 등)은 그렇게 하고....
전주역 발매기도 3대중 1대가 증발했는데 다 그런데로 간건가?
안양,오산,서정리,성환,덕소역에 자동발매기 설치 되었다길레 조만간 시골역으로 확산되지 않을까?
내생각에는 경부선의 경우 전의, 옥천, 상동 호남선의 경우 연산, 함열, 신태인, 백양사, 몽탄 이러겠지? 자동발매기는 설치하고 호출벨을 눌러서 역무실에서 표사야 하는 경우 (군인할인, 국가유공자 할인, 장애인 할인, 정기권 구입 등)은 그렇게 하고....
전주역 발매기도 3대중 1대가 증발했는데 다 그런데로 간건가?
차내취급 때릴수도 잇고
역무원의 존재 이유가 매표업무만 잇는건 아니니까. 인원대비 업무량이 많다면 매표업무라도 대처가 가능한 자동발매기를 설치하겟지만, 타업무가 잇으니 역무원철수까진 하진않을듯
솔직히 위에 있는 역들은 차내취급은 에바고 자동발매기에 반환기능은 있는데 변경기능이 없으니 변경하려면 역무원이 있어야겠지...솔직히 이용객이 100~200정도 되는 역은 역무원은 상주해야 안전확보는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