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선형이라면 컨벤션-시청-유스퀘어-광주구장-전대입구-광주역 다 거칠 수 있으므로
90년대에도 얼마든지 이렇게 구상할 수 있었으리라 본다.
금남로 쪽에서 드리프트가 발생하고 금남로~송정리 간 소요시간이 10분 이상 늘 수 있겠지만 수요가 획기적으로 늘어났을 듯.
광주민속박물관과 전남대앞까지도 구상해봤지만 선형이 도저히 안 나와서 포기함.
이 선형이라면 컨벤션-시청-유스퀘어-광주구장-전대입구-광주역 다 거칠 수 있으므로
90년대에도 얼마든지 이렇게 구상할 수 있었으리라 본다.
금남로 쪽에서 드리프트가 발생하고 금남로~송정리 간 소요시간이 10분 이상 늘 수 있겠지만 수요가 획기적으로 늘어났을 듯.
광주민속박물관과 전남대앞까지도 구상해봤지만 선형이 도저히 안 나와서 포기함.
아래 누구 말대로 그 지역 1호선이면 시청을 경유해야 한다는 상징성도 꽤 크다고 본다. 하물며 경기장, 기차역, 거점대학 모두 거치지 않으니 먼지 날리도록 실컷 까여도 할 말 없을 노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