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곡역사 비상대책위원회'는 다음 달 7일 대전 철도시설동단 앞과 세종시 국토교통부 앞에서

주민 700여명이 참석한 '감곡역사 설치 요구' 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함.


그와 별도로 112 역사 위치를 감곡면 일대에서 장호원으로 옮기는 과정에 의혹이 있다며
이에 대한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감곡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서명받은) 국민감사 청구서를 감사원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함.



출처 :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9/26/0200000000AKR2014092615660006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