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혼잡률 100%) : 1,576명
최대 승차 인원(혼잡률 150%) : 2,364명
건설비 : 1조 3천 322억원
지방 도시철도채권 이자율 : 연리 2.5%
예상 열차 운행 계획
05시 30분부터 익일 01시 까지
RH : 10분 시격
(6시 ~ 9시, 18시 ~ 21시)
NH : 20분 시격
총 예상 운행횟수 : 약 77회
운임 체계(노원역 기준)
진접, 오남 1,150원
북별내, (풍양) 1,050원
일 수입 극댓값 : 4억 1,866만 4,400원
(최대탑승인원 × 운행횟수 × 1,150원 × 상하행)
연 수입 극댓값 : 1천 528억 1,250만 6천원
(일 최대 수익 × 365일)
30년 수입의 극댓값
: 4조 5천 843억 7,518만원
지방채 연간 예상 이자 : 333억 500만원
30년 복리 지방채 원리금 : 1조 8,949억 4,200만원
100%를 최대치로 하는 일 평균 혼잡률이
30%일 때의 연 수입 : 458억 4,375만 1,800원
(지방채 연간 예상 이자 : 333억 500만원)
30%일 때의 30년 수입 : 1조 3천 753억 1,256만원
(30년 복리 지방채 원리금 : 1조 8천 949억 4,200만원)
한편, 전환가능한 수요를 추정하기 위해
진접지구 : 1만 2천 35호 - 3만 88인
오남지구 : 약 1만 8천호 - 약 3만 7천 500인
별내신도시 : 2만 584호 - 7만 2천 417인
총 도시 구성 : 약 4만 7천 619호 - 약 14만 5인
노원방면 RH 수요는 전체 인구의 20%인 2만 8천 1명
노원방면 총 수용량은 단방향 RH 기준 4만 2천 522명
(최대승차인원 2,364명 × RH 10분 시격 총 18회[출근/퇴근 별도])
(RH는 6시 ~ 9시, 18시 ~ 21시 기준 각 180분 ÷ 10분 시격 = 18회)
한편, 진접선 RH를 6시 ~ 8시, 19시 ~ 21시 등으로 120분까지 단축,
배차를 18회에서 → 13회로 줄여도 3만 732명 수용가능
(위에서는 150% 값을 극댓값으로 가정했으므로,
수요에 의한 시격 단축건은 절대로 제기되지 않을 것임)
이를 통해 최대한 낙관적인 평가로서
100%를 최대치로 하는 일 평균 혼잡률이
15%일 때의 연 수입 : 229억 2,187만 5,900원
(지방채 연간 예상 이자 : 333억 500만원)
15%일 때의 30년 수입 : 6천 876억 5,628만원
(30년 복리 지방채 원리금 : 1조 8,949억 4,200만원)
하지만 수도권 통합 요금제는 이 최후의 쌈짓돈마저
운영기관별로 갈기갈기 찢어서 분배하고야 마는데...
이 때문에 진접선 부채는 나날이 악성화의 늪에서 나락을 향해
미친 속도로 빨려들어가는 신세가 되고 말았으니....
아무리 전철이 여러모로 사회적으로 중요하다지만
이건 좀 아닌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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