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청량리-원주수요임 원주지나면 절반정도 빈다.
대부분원주
청량리에서 10명탔다 치면 원주에서6명내리고, 제천에서 2명내리고, 단양,풍기,영주,안동에서 2명내림.
물론 원주-제천 구간수요도 좀 있고
그리고 일요일의경우 세명대,동양대,경북전문대 기숙사 복귀하는 애들도 많이타서 영주까지는 어느정도 채워간다고 보면됨
생각외로 수요있음..중앙선이 속도향상되서 는것도 있고 크드네 저속 싫어서 타는 사람도 있음...청량리-망우간 복복선화가 시급하긴 함..
그리고 중앙선이 직복전화되면서 200급 준고속선으로 탄생하면 청량리(수서용문선 개통되면 수서)-안동간 수요는 철도로 가게 됨...250급 준고속열차면 청량리나 수서서 2시간이내에 안동도착..
대부분 청량리-원주수요임 원주지나면 절반정도 빈다.
대부분원주
청량리에서 10명탔다 치면 원주에서6명내리고, 제천에서 2명내리고, 단양,풍기,영주,안동에서 2명내림.
물론 원주-제천 구간수요도 좀 있고
그리고 일요일의경우 세명대,동양대,경북전문대 기숙사 복귀하는 애들도 많이타서 영주까지는 어느정도 채워간다고 보면됨
생각외로 수요있음..중앙선이 속도향상되서 는것도 있고 크드네 저속 싫어서 타는 사람도 있음...청량리-망우간 복복선화가 시급하긴 함..
그리고 중앙선이 직복전화되면서 200급 준고속선으로 탄생하면 청량리(수서용문선 개통되면 수서)-안동간 수요는 철도로 가게 됨...250급 준고속열차면 청량리나 수서서 2시간이내에 안동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