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서울 시내구간 dmc~망우 이 구간 배차 기존 평균 시간당 4대 있는거
더 늘어날수 있음?
중간 타절 열차가 생기거나, 청춘의 확대 배차가 이루어지겠지. 인공-용산-춘천 청춘 생기면 인기 많을거 같은데
시각표 까봐야 알겠지만 6량화 쌩쑈 하다가 망해가지고 경의선 8량 편성이 부족해서 현행 유지는 가능하겠지만 줄일 수 있는 여력은 크지 않다고 봐야 함. 4량차도 써 먹긴 해야 할텐데 아마도 아침RH에는 다양한 운행 계통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함.
모든 열차가 다 문산까지 가진 않겠지?
ㄴ 아래보면 모든 열차가 문산가는것 같더라..
일산에서 몇대 끊어서 서울시내구간 소통하는게 낫지 않으려나
ㄴ 밑에 '걍-_-' 횽이 쓴 글 댓글에 일산에서 끊는게 불가능한 이유가 상세히 나와 있음.
청춘을 전부 청량리발로 바꿔서 용산~청량리 배차를 좀 더 조밀하게 할 수 있다면 시도해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하지만 줬다 뺐는 거부감도 장난 아닐 듯..........
중간 타절 열차가 생기거나, 청춘의 확대 배차가 이루어지겠지. 인공-용산-춘천 청춘 생기면 인기 많을거 같은데
시각표 까봐야 알겠지만 6량화 쌩쑈 하다가 망해가지고 경의선 8량 편성이 부족해서 현행 유지는 가능하겠지만 줄일 수 있는 여력은 크지 않다고 봐야 함. 4량차도 써 먹긴 해야 할텐데 아마도 아침RH에는 다양한 운행 계통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함.
모든 열차가 다 문산까지 가진 않겠지?
ㄴ 아래보면 모든 열차가 문산가는것 같더라..
일산에서 몇대 끊어서 서울시내구간 소통하는게 낫지 않으려나
ㄴ 밑에 '걍-_-' 횽이 쓴 글 댓글에 일산에서 끊는게 불가능한 이유가 상세히 나와 있음.
청춘을 전부 청량리발로 바꿔서 용산~청량리 배차를 좀 더 조밀하게 할 수 있다면 시도해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하지만 줬다 뺐는 거부감도 장난 아닐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