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통일되면 수도권 인구밀도가 낮아진다는건 더 개소리. 북한이 포쏠까봐 상경 주저하던 겁쟁이들도 대거 상경하고 아까 말했지만 북한애들이 우르르 수도권으로 몰려올거임. 수도권 인구가 빠질일은 없다 이기야. 당장 서울 사람들 서울 밖에서 사는거 죽기보다 싫어하는데 그 사람들이 북한으로 이주할 일은 그 동네에서 보스나 지점장 시켜주지 않는한 없을거임.
특히나 통일되면 수도권 인구밀도가 낮아진다는건 더 개소리. 북한이 포쏠까봐 상경 주저하던 겁쟁이들도 대거 상경하고 아까 말했지만 북한애들이 우르르 수도권으로 몰려올거임. 수도권 인구가 빠질일은 없다 이기야. 당장 서울 사람들 서울 밖에서 사는거 죽기보다 싫어하는데 그 사람들이 북한으로 이주할 일은 그 동네에서 보스나 지점장 시켜주지 않는한 없을거임.
북한 부유층,엘리트들만 산다는 평양마저도 발전상황이 남한 80년대 수준밖에 안되는데 누가 가고 싶어하겠나..
80년대는 되나
그러니까 한시적으로 제한적 교류를 펼쳐야지
그러니까 통일되면 북한지역에다가 세금혜택을 팍팍 넣어야지. 북한지역에 몇년이상 사는 조건으로 각종 세금 면제or감면 해주면 어느정도 인구가 유지는 되겟지만 그래봣자 평양이나 나선같은 인프라 그나마 갖춰진 도시에 몰리겟지. 그리고 넘어온사람이 가장 먼저 올곳은 서울이고.
정부에서 정책을 펼쳐야지 그냥 두고보면 헬되겠지
국가에서 준비하는 통일준비 중, 인구의 대이동과 급격한 상황변화에 대한 시나리오는 글쓴이와 같은 상황이 벌어지지 않도록 설계되어있을것임. 북한의 인력조달규모도 2000만의 배경으로 결코 지역개발에 모자르지 않는 상황이고. 점진적인 통일을 위해 연방제로 운영될 것으로 보임. 토지매매와 각종 개발권 거래는 북한이 소유한 정보를 기반으로 남한이 운영하는 시스템으로 완전히 호환시킨후 연방제시스템을 점진적으로 완화시킬거임.
결국 통일 직후나 연방시스템으로 남한방식의 자본주의 시스템이 도입되어 호환작업이 완료된 시점부터 나라에서 개발권을 가지고 기업과 조율을 해 나갈것임. 다만 우려스러운건 위에서 언급한 독재체제가 무너진 후에 자립적으로 자치정부가 세워지는 경우 중국자본, 무역 관계를 어떻게 재정리할것인가가 문제지... 경제적으로 귀속된. 마치 남한판 멕시코시티가 될것인가.....
우리가 지금 통일부란 국가기관을 설립하고 통일에 대한 준비를 차근차근히 해왔으나 중국자본에 의해서 모든게 물거품되고 오히려 위협받는 상황이 올지도 모름. 이런 시점에서 우린 어떤 시대정신을 가져야 하는가...
누가 미쳤다고 통일한다고 바로 북한 주민들 받자는 정치인 아무도 없음. 금강산관광 + 개성관광에 이어 묘향산, 백두산, 평양 등 관광상품이 확대되고 경의고속철도까지 우리가 가져온다면 북한이 중국에 예속되는 걸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