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타익스프레스처럼 공철 운행구간을 늘린다면...
아마 중앙선, 경춘선 쪽이 유력할거라고 봐...
해당동네 공항버스 운행보면
8844번 광릉내 ↔ 진접 ↔ 장현 ↔ 내각리 ↔ 퇴계원 ↔ 김포공항 ↔ 인천공항
일 8회 운행. 첫차 4:50 ~ 막차 18:20 (광릉내 기준)
http://www.buspia.co.kr/_popup/popArea.asp?Seq=22
8843번 마석 ↔ 평내 ↔ 도농 ↔ 구리 ↔ 김포공항 ↔ 인천공항
일 26회 운행. 첫차 4:30 ~ 막차 19:40(마석기준)
(이 중 1회(마석 4:30 출발)는 김포공항 미경유, 인천공항 직통)
http://www.buspia.co.kr/_popup/popArea.asp?Seq=10
덕소 ↔ 하남 ↔ 길동 ↔ 올림픽아파트 ↔ 인천공항
일 3회 운행. 덕소기준 4:50, 10:30, 15:30 출발
http://www.buspia.co.kr/_popup/popArea.asp?Seq=24
6030번 캐피탈호텔 - 한남동 - 이촌동 - 원효로3가 - 여의도 - 인천공항
약 30~35분 간격(일 32회). 첫차 4:30 ~ 막차 20:20 (캐피탈호텔 기준)
http://www.airportlimousine.co.kr/lbr/lbr03_1_9.php
6010번 왕십리 - 응봉동 - 옥수동 - 한남동 - 동부이촌동 - 인천공항
약 35~40분 간격(일 30회). 첫차 4:20 ~ 막차 20:30 (왕십리역 기준)
http://www.airportlimousine.co.kr/lbr/lbr03_1_4.php
춘천 - 가평 - 청평 - 김포공항 - 인천공항
약 60~90분 간격(일 14회). 첫차 4:00 ~ 막차 17:00(춘천 기준)
http://www.airport.kr/airport/traffic/bus/busView.iia?seq=94&flag=K
요금은 6010, 6030번은 서울면허 고급형이라 15000원
경기도노선은 구간별로 요금이 다른데 광릉내, 마석 같은 경우는 15000원대 요금이 나오더라고...
청량리쪽은 6002번이 수시로 다녀주고...(10000원)
용산-경원선-중앙/경춘선 구간쪽 공항리무진 상황이 대략 이정도인데...
과연 열차가 다닐 수요가 나올까하는 생각이...??
6002번 제외한 언급노선들 다 합치면 하루 약 112회가량 운행하는 꼴인데...
113회*28석 = 3164석..
그냥 단순하게 좌석공급수로만 계산하면 청춘 넣는다치면 청춘 1편성당 402석이니...
대략 일 8왕복 넣으면 다 커버되는...??
공철매각, 선로용량은 둘째치고... 과연 직결할만한 수요가 될까?하는 의문이...??
아이디어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보긴하는데... 네트워크활용도 할겸...
* 송은뱀, 유동님 댓글보고 6010번 내용 추가해서 내용수정 했음.(약 23시 04분)
도입된다고 하더라도 열차 시격 안좁아지면 소용이 없음. 그냥 일반열차 탔다간 시간이 안드로메다니.. 그리고 가장 문제가 지금 발주해도 차는 2-3년후에 나온다는거지
6010 왕십리~응봉동~옥수동~한남동~동부이촌동~인천공항 30분 배차 추가요
인천공항 KTX도 큰 이익 바라고 넣는건 아니니...
번호는 없지만 춘천에서 출발하는 강원고속? 뭐 생기지 않았나 얼마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