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당골에 납골당 운운하는 개소리는 차치하고 나서라도

동네 사람은 커녕 서울 토박이도 여기가 학당골이라는 사실을 모를 것 같은데

여기가 그렇게 뭐 역명으로 붙일만한 뭔가가 없는 동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