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첫번째 짤을 해석해보면
"뚜껑 안 도시락"인데 그게 아니라 밥과 국이 즉석으로 제공되는 식당차 전용 도시락임.
후에 이게 모듬도시락으로 여기나온 당시 가격(91년도)의 2배인 11000원을 받았었지만
2000년대 중반이후 식당차가 사라짐에 따라 역사속으로 사라짐.
맛은 레일락보다는 ㅅㅌㅊ
두번째 짤 역시
"중화도시락"(중국식 도시락?)이라고 소개가 되었고 영상에서 나레이터가 하는말이,
"한국음식인 김치가 들어있다"라고 잘못된 정보를 말해줬지. 셋째 짤에서 나온 식당차 지배인이
객차용 도시락이라고 말했는데, 잘못들은 것으로 추정함.
이 도시락은 식당차에서 팔지 않는 도시락인데, 식당차에서 판다는 식으로 소개했음.
나중에 일반도시락으로 7000원에 팔았다가 역시 식당차가 사라지면서 없어짐.
아이거 무슨 다큐였더라 알려주삼
39.118//The railway stroy라고 후테이즈 티비(일본 유선사업자 방송)이 했던 프로그램임
저거 둘다 레일락 따위랑 비교자체 불가. 반찬종류만 해도 두배는 됐고 반찬도 일반사회에서 먹기 힘든 진귀한것들이었음
2번째 사진 객차용 도시락 식당차에서 파는거였음.. 그냥 식재료 있는데 팔기도 했고 식재료 다 떨어지면.. 웨이터가 객실돌아다니면서 저거 팔았었지..
이런 잘못썻네 1번째 사진으로 수정..
그러니까 1번이 91년도에 5500원 이었다고? 그게 지금 돈 가치로 어느정도여?ㄷㄷ 많이비싼거같은데? 아 퀄리티는 ㅅㅌㅊ네
Soy//지금의 1/3에서 절반정도라고 생각하면 됨
둘이 설명이 바뀌었네 어쩐지 윗 횽이 헷갈려하더라...
그리고 식당차에서 팔지않는게 아님. 저건 식당차에서만 파는 도시락임. 다만 식당차에서 먹을수 없고 객실에서만 먹을수있었지. 식당차에 와서 직접 사가거나, 아니면 도시락 이동판매를 기다려서 구입하거나 둘중하나였음.
결국 저 영상은 틀린게 없고 이 지적도 틀린 지적임. 다만 추억돋는 이야기 나눌수 있는기회가 된 셈.
183.107//중화도시락은 틀린거 아님??
명칭은 일단 틀린거 같던데?
글치 중화도시락이라고 하기는 분명 무리가 있었지 근데 도시락왕국인 일본에서 중화도시락이라고 하면 맞을수도
중화도시락은 좀 애매한 부분이 있긴 한데 다른건 툴린거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