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최선의 노선인지는 아직 모르겠다만, 일단 만들어봤다.

솔직히 광주 사람이 아닌 내가 봐도 광주 1호선은 정말 노답이라고 생각해.

대체 어떻게 설계를 했으면 저렇게 완벽하게 수요처를 비켜갈수 있는지가 궁금하네.

시청과의 연계는 계속 고민하다가 결국 못했는데, 이건 형들의 의견을 듣고 싶으니 일단 넘어가고...

(원래 5.18 기념공원 앞에서 십자로 교차하는 노선을 계속 상상했었는데 생각만큼 잘 되지 않아서 결국 GG.)

 

빨간색 : 광주대 - 효덕 - 남구청 - 월산 - 농성 - 광주터미널 - 광주야구장 - 운암 - 남부대 - 첨단 - 광주과학기술원

파란색 : 서광주 - 금호 - 광주월드컵경기장 - 월산 - 금남로5가 - 광주 - 전남대 - 오치 - 일곡 - 광주패밀리랜드

노란색 : 하남 - 하남공원 - 비아 - 첨단 - 건국 - 광주박물관 - 오치 - 문흥 - 두암 - 광주교대 - 지산 - 남광주 - 방림 - 남구청 - 주월 - 풍암호수공원 - 금호 - 광주공항 - 우산 - 하남

 

저 정도면 괜찮아 보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