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세대들도 진보적이며 복지나 비정규직에 관심은 많은데

그동안 좌파역할을 대변한다고 하는 작자들은

국보법 폐지 반미 친북 친중 노선을 펼치고

공동선언 이행같은 북한의 대변인 노릇을 하니

싫어할수밖에... 기득권 싫어하는 사람은 많어

복지의 필요성도 다들 느끼고 있고

근데 대한민국 좌파들중에 간첩있는것도 사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