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5분정도에..천안행..전철을..타려고..뛰다가..넘어질뻔..해도..왔는데..문이..바로..앞에서..닫쳐서..탈수가없었네여너무하네여..잠깐..열어줳다..닫아도..되는데지각이라서..뛴..보람도..없네여어떻게..잠시동안..문을닫고..있다가는지..이해가..안되네여정말..어의가..없어..글을..올리네여
여봐라. 빨리 어의 허준을 찾아라
피부과 의사 모셔와서 점 좀 빼고싶네 그려
와 진짜 짜증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