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현실적으로 다를 수도 있는게 당연한거지. 칡햏처럼 하루 전체를 보면 출근하는 사람들 때문에 생기는 오차일 수도 있고, 시간대를 끊어서 보면 어제는 전철타고 오던 사람들이 오늘은 버스타고 왔을 수도 있고. 아무리 베드타운이어도 1:1이 성립하지 않는게 당연하지
KNRC(sinaskin)2014-10-02 15:51
승하차량이 같을경우는 A에서 B를 이용한 사람이 B에서 A릉 다시 이용해야 하는데 이 경우가 아닐때도 많지. 말마따나 버스탈수도 잇고 전역이나 다음역에서 내릴수도 잇고 누구 차타고 갓다가 올때 지하철탓거나 등의 변수기 많은데 좀만 생각해도 질문할정도의 내용은 아닌거같습니다만
오이도역(kinn123)2014-10-02 16:00
ㅋㅋ... 이해하는게 어려운가..승차량이랑 하차량이 완벽히 똑같으려면 가정이 뒷받침되어줘야하는데, 예컨대 글쓴이 생각대로 1:1 대응이되려면 지하철 이용객들은 1년 내내 정해진 곳에서만 타고 내려야해. 근데 현실은 그렇지 않잖아.
칡!(kokojjo)2014-10-02 16:40
아니 저거는 정해진곳에서 타고내리는 문제가 아니라.. 교통카드를 찍고 승차는 하는데 교통카드안찍고 하차를 했다 이거잖아. 출근할때 퇴근할때 이거는 별개지
Soy.(soy93)2014-10-02 16:46
음 그럼 매일 부산에서는 평균적으로 5367명이 카드 안 찍고 내린다는 얘기라고?ㅋㅋ
칡!(kokojjo)2014-10-02 16:50
봐봐. 매일 나만 이용하는 역이 있다고 가정하면 총승하차량이 2겠지? 이게 출근할 때 승차1, 퇴근할 때 하차1 합해서 나온거잖아. 근데 갈 때나 올 때 둘 중에 한번이라도 전철 이용 안하면 해당 역 승하차량 1되고, 승차하차 1:1 대응 깨지는거지.
칡!(kokojjo)2014-10-02 16:56
대형역에서 전철 게이트 보면 의도한 무임이 아니라도 찍었다고 생각하는데 게이트 울리는데 그거 씹고 지나는경우 꽤 됨.. 역 하나의 승하차량은 출퇴근 유형에 따라 다르지만 총 지하철 노선에 대해서 승하차가 다른건 각종 비상게이트 이용, 일회용표 분실, 게이트 미태그, 각종 요인이 있음
한국절도공사(toto1004)2014-10-02 17:09
아휴 난독들... 저 총 승차인원과 하차인원이 차이나는데 상식대로라면 승차와 하차 같아야 하잖아? 아마 비상게이트나 역무실로 빠져나갔겠군...
익명(223.62)2014-10-02 17:14
승차할 때 승차 카운터 하나, 하차할 때 하차 카운터 하나. 이론상으로는 모든 역 다 합치면 같아야 함.
아침에 전철로 출근한 사람이 버스타고 퇴근하는 경우
무임권쓰는사람들 나갈때 직원용통로나 이런데로 그냥 나가기도함
출근할땐 바로 회사가지만, 퇴근할땐 한잔하고 택시타는 경우도 있잖아.
칡// 승차-하차는 아침 전철 출근 저녁 버스 퇴근이랑 상관없지. 아침 탑승(승차)-내림(하차)인건데.
그니깐ㅋㅋ 아침저녁이랑 상관없지ㅋㅋ 역마다 승하차가 다른건 당연한건데 전체승하차가 저렇게 많이 차이가 나나? 무임승차하는사람들은 아예 승차에도 안찍히게 타겠지 승차만찍히고 하차는안찍히게는 안하지
역무실 직원들의 경우, 출근하려고 표는 찍고 - 바로 역내 역무실로 들어가는 경우 (승차 카운터 +1이나 하차 카운터엔 가산 안됨)
무임권 노친네들이 그냥 강짜쓰고 내려달라는 경우 비상게이트 열어주는것도 있을수 있고...
1호선에서 타서 2호선에서 내리겠지 -_-
ㄴ아니 하루전체 승차는 84만4천인데 하차는 83만8천이잖아 그거물어본거지 누가 한노선을 말한거냐? 난독새끼들 왜이렇게 많냐
아니 현실적으로 다를 수도 있는게 당연한거지. 칡햏처럼 하루 전체를 보면 출근하는 사람들 때문에 생기는 오차일 수도 있고, 시간대를 끊어서 보면 어제는 전철타고 오던 사람들이 오늘은 버스타고 왔을 수도 있고. 아무리 베드타운이어도 1:1이 성립하지 않는게 당연하지
승하차량이 같을경우는 A에서 B를 이용한 사람이 B에서 A릉 다시 이용해야 하는데 이 경우가 아닐때도 많지. 말마따나 버스탈수도 잇고 전역이나 다음역에서 내릴수도 잇고 누구 차타고 갓다가 올때 지하철탓거나 등의 변수기 많은데 좀만 생각해도 질문할정도의 내용은 아닌거같습니다만
ㅋㅋ... 이해하는게 어려운가..승차량이랑 하차량이 완벽히 똑같으려면 가정이 뒷받침되어줘야하는데, 예컨대 글쓴이 생각대로 1:1 대응이되려면 지하철 이용객들은 1년 내내 정해진 곳에서만 타고 내려야해. 근데 현실은 그렇지 않잖아.
아니 저거는 정해진곳에서 타고내리는 문제가 아니라.. 교통카드를 찍고 승차는 하는데 교통카드안찍고 하차를 했다 이거잖아. 출근할때 퇴근할때 이거는 별개지
음 그럼 매일 부산에서는 평균적으로 5367명이 카드 안 찍고 내린다는 얘기라고?ㅋㅋ
봐봐. 매일 나만 이용하는 역이 있다고 가정하면 총승하차량이 2겠지? 이게 출근할 때 승차1, 퇴근할 때 하차1 합해서 나온거잖아. 근데 갈 때나 올 때 둘 중에 한번이라도 전철 이용 안하면 해당 역 승하차량 1되고, 승차하차 1:1 대응 깨지는거지.
대형역에서 전철 게이트 보면 의도한 무임이 아니라도 찍었다고 생각하는데 게이트 울리는데 그거 씹고 지나는경우 꽤 됨.. 역 하나의 승하차량은 출퇴근 유형에 따라 다르지만 총 지하철 노선에 대해서 승하차가 다른건 각종 비상게이트 이용, 일회용표 분실, 게이트 미태그, 각종 요인이 있음
아휴 난독들... 저 총 승차인원과 하차인원이 차이나는데 상식대로라면 승차와 하차 같아야 하잖아? 아마 비상게이트나 역무실로 빠져나갔겠군...
승차할 때 승차 카운터 하나, 하차할 때 하차 카운터 하나. 이론상으로는 모든 역 다 합치면 같아야 함.
출근할땐 지하철타고 퇴근할땐 버스를탄다쳐. 그럼 출근할때 승차1찍고탄다음에 내릴때도하차1찍고내려야지? 갔다올때 다른수단을 타는건 아무상관이없다니깐? 승하차가 토탈이 같아야지 정상이야
칡이 뭔가 이해를 잘못하고있음
아.. 그래 노선총량으로 보면 그렇게 되겠네ㅋㅋ 난 줄곧 개별 역 기준, 노선 기준으로 얘기하고 있었는데 논점이탈이였군
그리고 부산은 삼발이라서 절도공사가말한 게이트가 울리는데 씹고지나가는경우는 거의 없음
무임이면 애초에 승차에도 포함안되지않음?
이야 ㅋㅋㅋ여기 머리빠가들 왜캐많냐 ㅋㅋ 버스를 타던 안타던 저건 똑같아야 정상아니냐 지하철에서 나와야 버스를 타거아냐 1호선에서 타서 2호선에서 내려서 다르다고 한넘은또 뭐냐 ㅋㅋㅋ쟤가 물어본건 총 승차량 총하차량인데
철갤에 머리빠가들 진짜많구나
내생각에는 불꽃축제 땜에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함... 실제로 사람 젤로 많은 시간에 안전을 위해서 직원 카드 엄청 찍음....
표발권해서 광안역내리면.. 표를 그냥 통에 담고... 사람 빨리 빠져나가라고 직원이 빨리 카드찍는데... 그것땜에 집계가 안된건가???
그 무임승차 잡히면 기본요금은 하차인원으로 빠짐
철갤 머가리 클라스 보소 승하차량 다른거랑 출퇴근 수단이 다른게 뭔상관이냐
1~4빼고 다른데서 내렸나보지
ㅇㅇ말이 정답이네 김해경전철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