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 이런거 실어나르던데...이 화물열차들 어느역까지 가는 거야?
왜 자꾸 전동열차의 흐름을 방해 하는지
어디에서 어디까지 방해하는건지 궁금해 ㅎㅎㅎㅎㅎㅎㅎ
사실 수익 생각하면 화물이 더 중요하지만 승객입장에선 그런거 신경써줄 필요는 없잖아?
화물열차 출발과 종점이 어딘지 아는사람!!! 좀 알려주라
시멘트 이런거 실어나르던데...이 화물열차들 어느역까지 가는 거야?
왜 자꾸 전동열차의 흐름을 방해 하는지
어디에서 어디까지 방해하는건지 궁금해 ㅎㅎㅎㅎㅎㅎㅎ
사실 수익 생각하면 화물이 더 중요하지만 승객입장에선 그런거 신경써줄 필요는 없잖아?
화물열차 출발과 종점이 어딘지 아는사람!!! 좀 알려주라
일단 광운대, 청량리 시종착이 많은걸로 알고있음. 중간에 팔당, 덕소 등에 들르는 시멘트 취급 열차도 꽤 있고.
도담-수색 / 입석리-의왕 / 제천조차장-인천 / 도담-오류동 / 수색-제천조차장 이런 것도 있음. 그나마 망우/광운대 착발은 뺀 것임.
수색 양회사일로에서 청량리 경유하여 입석리 도담 쌍용 등으로 감. 양회화물은 컨테이너와 함께 국내 철도화물의 양대산맥임. 그리고 그 구간에서 전동열차보다 화물열차가 논스톱으로 더 빨리 달리므로 화물열차가 전동열차 흐름 방해할 일은 없음
ㄴ 이론은 그러하지만 엉키다보면 화물 때문에 전철이 지장 받을 때도 있긴 있음. 덕소역 시발열차인데 화물 보내주느라 지연 출발한 경험이 있음.
ㄴ 근데 대부분은 광역전철 등급이 화물열차 등급보다 높아서 웬만하면 전철이 화물열차 대피안해줌. 거의 졸졸 따라다님. 아니면 전철 운행 비는 시간에 다니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