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JR 운임이 얼마나 미친듯이 폭등할지 상상이 안간다.
도카이도 본선, 케이힌도호쿠 선, 소부 선, 케이요 선 만
별도 요금 산정해서 팍팍 올리고 지들까지 다 해 쳐먹는건 아닌지 몰라?
가뜩이나 소부선은 JR 39.2km당 640엔,
치바선은 케이세이 39.9km당 540엔이고
도카이도 선은 JR 22.0km당 290엔,
케이큐 본선은 케이큐 22.2km당 300엔이긴 하지만,
어쨌든 요금 억제 효과는 상당히 있었는데,
하네다 신선때문에 셋 다 줄도산하면
적어도 저 위의 4개 노선에는 그런거 없게 되잖아?
그러면 자연스럽게 JR 돈일본이 차부터 안 갈게될테고...
계속 그러다보면 일본철도가 쇠락의 길로 접어들것같아서
일본철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정말로 안타까움.
이 글에 대해 일철하는 철갤러들 생각도 좀 들어보고싶음.
나도 개인적으로 님 생각에 동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