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계에서 바라는 것


1. 용산 - 청량리 - 망우 복복선 : 최대 4조 5천억원 추정

ㄱ) 용산 - 청량리 12.7km 복복선화 : 약 2조 5천억원

ㄴ) 청량리 - 망우 4.6km 복복선화 : 약 1조 5천억원

ㄷ) 경춘선 망우역 입체교차화 사업 : 약 5천억원


2. 수색 - 서울역 - 금천구청 고속신선

수색 - 서울역 - 금천구청 26.8km : 최대 3조 1천억원 추정


철도계 전반에서는 위의 2개 복복선화 사업만

제 날짜에 개통되어도 우리나라 철도 인프라의

기본적인 미래가 최소 20년간 담보된고 보는 것이 중론이다.



하지만 구토부의 현실은...




(송도발 GTX B선 수정 안된 건 ㅈㅅ)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 건설 : 당초 약 13조 2천6백억원 추정

ㄱ) 킨텍스 - 동탄 74.8km GTX A선 : 약 4조 9천억원 추정

송도 - 청량리 49.9km GTX B선 : 약 4조 8천억원 추정

 ㄴ) 서울시 추진 남부급행철도와 연계한

송도 - 잠실 54.6km GTX B선 : 약 2조 5천500억원 추정

ㄷ) 의정부 - 금정 49.3km GTX C선 : 약 4조 3천억원 추정



이렇게 막나간다.


이게 무슨 해괴한 짓거리인가?



나머지 견해는 철갤러들이 알아서 생각하기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