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테츠 나고야역 가본사람은 알꺼다...
메인역 주제에 선로 3개 있는역...
근데 어떻게든 거기서 다 하고 있음...
일단 차가 2-3분에 각종 행선지별로 들어오는데...
방송을 모조리 수동으로 진행...
차 들어오면 예를 들어 왼쪽으로 하차시킨 후 10초후에 오른쪽 문이 열려 태우고 유유히 떠남...
이짓을 2-3분 간격으로 계속 하고 있음....
도카이도 신칸센 교토역을 봤는데...
통과열차 없는데는 이 막장 다이아를 어떻게 처리하나? 라고 생각해봤음...
실체를 보니... 이렇더라...
우선 교토역은 상행 홈이 선로가 두개인데...
13번홈에 차가 발차하면서, 동시에 14번 홈으로 차가 들어옴....
이 후로 홈을 서로 번갈아가면서 이짓거리 하고있음....
.... 근데 저게 이동네 일상인게 더 무섭다....
상당히 우악스럽네... 일본도 저런 저급한 시스템이 있는걸 알면 좀 빨리 개선을 해야함.
OTTD 실사판인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