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9504
예전 한성항공 임직원들이 다시 만든건데...
내년 1월 취항목표고... 운항계획은 김포~울산 일 10회, 울산~제주 일 5회...
요금은 김포~울산기준 45000원선...
KTX 울산역의 강력한 경쟁자가 나올진....
그런데 여기 사장님이 그야말로 마이너스의 손으로 유명하다는 얘기가??ㅋㅋ
그동안 말아먹은 것만 7개라던가...?
또한 경부고속선자체가 이제 알아서 타는 노선에... 배차간격으로도 압살이니...
유류할증료하면 케텍사보다 비쌈 무엇보다 울산수요로 공항굴리는것 자체가 적자
ㄴ아, 기사보니 유할없단다...ㅋ 공항이용료는 붙겠다만...ㅋ
이덕형 이사람 꿈먹고사는사람. 이번이 정말로 7전8기임ㅋㅋ 유류할증료는 항공사에서 액수를 정하는게 아니라 항공청에서 지정고시 해주는거라 다른 항공사와 같은 액수를 받거나, 아얘 안받거나 둘중에 하나 선택 가능.
ㄴ 닭장으로 가면 가능은 할텐데 비지니스 수요라애매함.
냉정하게 울산 수요만을 기반으로 해서 항공사 운영하는건 무조건 무리다. KTX랑 가격, 시간 경쟁력 모두 딱히 우위가 아니고 비지니스 수요만으로 운영하는건 무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