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C가 제일 처음으로 나온게 1996~99년인데 내구연한은 25년인거 같고
만약 25년이 맞으면 (경원선 CDC의 연식을 몰라서 ㅠㅠ)
제일 늦게 들아왔다고 하는 99년에 들여온 차는 2024년에 폐차된다는 얘기인데
그렇다면 연천 연장 개통과 CDC 폐차 사이에 5년이라는 갭이 생기는 군요.
2019년 즈음이면 잘하면 CDC 폐차 이후 대책 논의에 들어갈듯 하네요.
코레일도 CDC 만큼은 연장해서 굴릴 생각은 없을것 같고요.
제 개인적인 바램은요.
연천~백마고지를 전철화만 시키고 여기에 다니는 열차는
현재 통근 전철에 다니는게 소위 말하는 뱀눈이 전동차 라고 하죠?
그 뱀눈이 전동차를 도입하면서 뱀눈이에 누리로 도색을 입혀가지고 운행시키면 될것 같습니다.
내부 스펙은 일반 뱀눈이 전동차로 하면 될 것 같고요.
연천~백마고지에 좌석형 전동차 투입하는거 절대로 반대합니다.
2017년부터는 경원선에 무궁화 넣는다는 문서를 봤었는데...
연천 - 백마고지에는 전동차 들어갈일 자체가 없음
ㄴ오오오 그 문서 어디서 보셧나요?? 진짜로 들어오면 좋겠네요
핑크돌고래//전차선 없어서 들어갈일 없으면 늦게라도 깔아야죠. 또 디젤 동차를 굴릴수는 없잖습니까...
그냥 지금 문산~도라산러럼 DMZ트레인(새마을특실요금)으로만 운행하면 안되나?
ㄴ 문산~도라산 CDC도 적자 심각하죠.
그래도 CDC요금 받고 굴리는것보다는 새마을 특실요금 받고 굴리면 좀 덜적자 나겟죠
ㄴ 근데 그렇게 하면 되기는 하는데 CDC가 제일 늦게 나온 1999년식이 2024년에 폐차 예정이라 연천 개통이 2019년이니까 그때 가면 5년 밖에 안남아서 요금 올린다고 해서 끝나는 문제가 아니죠. 새 차를 어떤식으로 뽑냐는 문제가 있으니까요. 이 시기에 문산~도라산 CDC 대체 문제도 검토해야 합니다.
어차피 연천까지 그때까지 개통못함
ㄴ 연천까지 그때까지 개통 못해도 만약에 2025년에 개통한다고 칩시다. 근데 CDC는 1년전인 2024년에 하늘나라로~~
동차는 전에 내구연한 20년 적용되지 않았나? 지금은 어짜피 내구연한법 폐지되었으니깐 상관없지만
ㄴ 통근용만 폐지 되는줄 알았는데 여객용도 폐지 됬나 보군요. 코레일 CDC에서 만큼은 울수도 없고 웃을수도 없는 상황이 되었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