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운행 계통 사진




2. 운행 시 효과


1. 의정부, 창동 지구의 통근권이 여의도, 가디단/구디단으로 확대

2. 동두천(향후 연천군)의 향후 상업적(군사적) 출장수요에 대응

3. 철도에 의한 지역 네트워크 효과의 확대



3. 이상적인 투입 방법




남영 - 의정부 구간 28.0km 복복선화


이 복복선화를 상정하고 설정한 급행 정차역은

(소요산) - 동두천 - 동두천중앙 - 덕정 - 양주

- 의정부 - 회룡 - 도봉산 - 창동 - 석계 - 회기

- 청량리 - 신설동 - 종로3가 - 시청 - 서울역 - 용산

- 용산 이후 구간은 기존 동인천 - 용산 급행의 정차역과 동일


이것이 성공한다면 경제성이 B/C 0.66에 불과한

GTX C선을 완전히 대체시킬 수 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하지만, 이 복복선화 가정은 종로선의 몇 가지

심각한 결함에 기인한 문제때문에 실현될 수 없다.


이 때문에,






4. 비교적 현실적인 투입 방법


청량리 - 광운대 구간 5.5km 복복선화를 생각했다.


이 복복선화를 상정하고 설정한 급행정차역은

(소요산) - 동두천 - 동두천중앙 - 덕정 - 양주

- 의정부 - 회룡 - 도봉산 - 창동 - 석계 - 회기

- 청량리 - 서울 1호선 구간 각 역 정차 - 용산(남영 역 통과)

- 용산 이후 구간은 기존 동인천 - 용산 급행 정차역과 동일

 

될 수 있으면 청량리 - 회기 구간은 중앙선의 과도한 용량 잠식을

충분히 고려할 때, 3복선으로 깔아주었으면 좋겠지만, 가능성은 낮다.


이것만 성공해도 동인천 - 동두천 직통 급행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물론 처음에 제시했던 의정부와 창동 지구의

통근권 확대효과까지 노리기에는 매우 역부족이다.


그리고 동두천과 연천군의 상업적/군사적

출장수요를 붙잡을 수도 없을 것으로 본다.


그러나 직통운전에 의한 최소한의 네트워크 효과를

구현시키는데에는 부족함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용산 - 망우를 깔면 더할 나위없이 좋겠지만

그게 안되니까 청량리 - 망우를 깔자는 것처럼,


남영 - 의정부를 깔고, 상시 직통A급행열차를 굴리면 더할 나위없이 좋겠지만,

그게 잘 실현되지 않으므로 청량리 - 광운대를 먼저 깔고,

동인천 - 동두천 간 B급행 직통 열차라도 운영 해보자 라고 주장해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