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초기에 이런저런 사고가 많았는데 그중 제일 큰 사고였던게
차체하부부품이 객실내로 다 튀어오른일이 있었다고 함.
다행히도 이 열차가 회송열차여서 승객이 없었으니 망정이지 영업열차였으면 사망자 나왔을거임...
차 세워놨다가 제동풀려서 혼자 데굴데굴 굴러갔던적도 있다고 하고...
암튼 사고가 아예 없던건 아님.
운좋게? 사망사고만 없었을뿐....
신칸센은 신호 죽으면 인명피해 클거임 아마도...
차체강성이 개망이라서... 차체를 가볍게 만드는 대신 신호를 완벽하게 해서 충돌이 일어날일은 없따!!! 라곤 하지만 사람일은 모르지... 그런일이 없길 바래야겠지만.
탈선사고도 있었음, 미니신칸센 구간이긴 했지만
지진때문에 탈선해서 옆선로로 튕겨나간적도 있었지. 교행이라도 했으면 수백명 사망사고 났을거임
지진때문에 탈선했을때 인명피해가 없었던것은 당시 감속중이라 속도가 시속30km 정도였음. 교행한다해도 인명피해는 안나왔을거임. 지금은 지진이 도착하기 전에 먼저 열차가 멈추는 시스템이라 저런 사고도 이제는 안나올듯. 미니신칸센 탈선은 아키타신칸센으로 알고 있는데 폭설때문에 탈선한걸로 알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