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동안 사망사고는 없었음..

근데 초기에 이런저런 사고가 많았는데 그중 제일 큰 사고였던게
차체하부부품이 객실내로 다 튀어오른일이 있었다고 함.
다행히도 이 열차가 회송열차여서 승객이 없었으니 망정이지 영업열차였으면 사망자 나왔을거임...

차 세워놨다가 제동풀려서 혼자 데굴데굴 굴러갔던적도 있다고 하고...

암튼 사고가 아예 없던건 아님.
운좋게? 사망사고만 없었을뿐....


신칸센은 신호 죽으면 인명피해 클거임 아마도...
차체강성이 개망이라서... 차체를 가볍게 만드는 대신 신호를 완벽하게 해서 충돌이 일어날일은 없따!!! 라곤 하지만 사람일은 모르지... 그런일이 없길 바래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