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지금 옥수역 개업하기 전까지 쓰던 그 승강장이 인천역급이었다고 하더라
난 그땐 꼬꼬마여서 갈일 없어서 잘은 모르지만.
거의 레전드급 간격이었음 ㅋㅋㅋ
어린이가 선로로 추락할 정도의 간격이였다더라.
최대 70cm였나 그럴걸
67cm로 기억
그때 당시 옥수역이 지붕이 없어서 비오면 동호대교 고가 밑에서 피하고 그랬고... 승강장 타일들 다 깨지고... 틈은 시발 뛰어넘을 정도였지... 그때 당시 경원선 역중 가장 허름한 역인걸로 기억...
지금 그런 역 있으면 연일 9시 뉴스에서 때려야 할 수준이었지.
사진으로보면 인천역도 발릴수준이던데
위의 말대로 진짜 비오면 동호대교 고가밑에서 비피하고 그랬는데 ㅋ 추억 돋네
거의 레전드급 간격이었음 ㅋㅋㅋ
어린이가 선로로 추락할 정도의 간격이였다더라.
최대 70cm였나 그럴걸
67cm로 기억
67cm로 기억
그때 당시 옥수역이 지붕이 없어서 비오면 동호대교 고가 밑에서 피하고 그랬고... 승강장 타일들 다 깨지고... 틈은 시발 뛰어넘을 정도였지... 그때 당시 경원선 역중 가장 허름한 역인걸로 기억...
지금 그런 역 있으면 연일 9시 뉴스에서 때려야 할 수준이었지.
사진으로보면 인천역도 발릴수준이던데
위의 말대로 진짜 비오면 동호대교 고가밑에서 비피하고 그랬는데 ㅋ 추억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