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X새마을은 이동판매 영원히 안할수도
익명(124.53)
2014-10-04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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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객차도 아니고 자판기 2대 갖다놨으니 그렇고, 이동판매하기엔 물품 적재공간이 없음.... 거기에 코레일유통 인력 구조조정때매 일부 경부,호남선 무궁화호는 판매사원이 승차안하지. ITX새마을은 5개월 되었고 사람들도 적응해서 이동판매 있으나 마나일듯...
다만 도시락같은 식사류는 미리 사두는거 외엔 불편한점 못느끼겠더라..
ITX새마을 탈때 1,4,6호차가 그나마 승차감이 2,3,5호차 보단 나은듯.
이제 차내 취식은 출발전이나 도착후에 하도록 유도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봄... 괜히 카페객차같은 뻘짓 하지 말고...
KTX가 정착하면서 이제 3시간 이상 기차타는 수요가 많이 줄어든 것 같기도 함. 즉, 꼭 기차 안에서 밥을 먹을 필요가 없어짐.
다레데모 다이스키//일본의 여러 철도회사들이 식사를 상당부분 차내 취식하도록 유도함으로서 꽤 강력한 수입을 얻고있는데....
물론 다이스키 말도 틀린소리는 아니지만 그건 현실적으로 에바
일본은 땅 넓이가 다르잖아 ㅇㅇ 역시 이런것도 통일이 필요한건가 ㅋ
잉마을 안타본지오래되서 기억이안나는데.. 그 장애인화장실있는 복도있잖아? 동그란복도. 거기 카트 지나갈정도로넓나? 기억이안나네
식사는 요즘 냄새라던지 먹는거때문에 지양돼는 편이고, 반면 군것질하는건 의외로 잦다. 이거노려서 적정선에서 까먹거나 팔아먹을거 쟁여두고 팔면 짭짤할텐데.
인건비 아끼려고 자판기로 바꾼 건데 카트판매 안 하리라고 예상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님?
무궁화 등에 시행되는 도시락 예약 서비스 정도만 추가시켜 주면 사실 운용에 문제는 없음
잉청춘은 차내 적재공간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