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나마 타이와 프놈펜 간에 철도는 멀쩡히 깔려있고 수도 이름 붙어있는 중앙역도 있긴 한데 호주의 영향력이 엄청 강한 듯. 호주 돈 받아서 철도 짓고(베트남으로 넘어가는 노선인 듯) 철도사업자도 호주의 물류 그룹인 톨 그룹에서 운영.라오스처럼 대놓고 나눠먹기는 아닌 거 같지만 역시 영 좋지 못하다
어째 프랑스 식민지들쪽은 별로 철도 관심이 없었던 듯?? 영국식민지였던 말레이시아는 말레이철도 잘 깔려 있어서 날로 먹었는데
게다가 있는 거 궤간도 미터궤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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